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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RANDE COUTURE

‘KING OF FASHION’이라 일컬어졌던 전설적인 디자이너 PAUL POIRET는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미(美)의 기준에서 벗어난 여성 본연의 모습에서 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의 해방을 추구해 왔습니다.

"To dress a woman is not to cover her with ornaments it is
to underscore the endowments of her body, to bring them
out and stress them. All the talent of the artist consists in
a manner of revealment."

여성의 의복은 여성 개개인 본연의
미를 가려서는 안되고 더 강조하고 드러내야한다.
고로 예술가의 능력은 잘 드러내는 것에 있다.

1913 VOGUE 인터뷰

FOR EVERY EXCEPTIONAL WOMAN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녀는 특별합니다.
그녀는 삶의 매 순간마다 존재합니다. 그녀는 어느 오페라의 개막 전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 시즌의 꾸뛰르 드레스를 차려 입지만, 프렌치 리비에라에서 보내게 될 여름휴가를 떠날때는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린넨 소재의 셔츠를 꼭 챙겨가야 합니다. 어떤 의미로 보면, 그녀에게 나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녀는 트렌드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기에, 트렌드에 이끌려가지 않고 자신만의 감각으로 스타일을 유니크하게 풀어낼 줄 압니다. 그녀는 자신의 마음을 뛰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직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누구보다도 그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심플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룩에 그녀의 마음이 갑니다.

그리고 우아하며, 기품을 잃지않는 애티튜드, 그것이야 말로 그녀의 룩을 완성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녀는 지적이며, 자신감 있고, 세련됨을 갖춘, 이 시대를 살고있는 모던한 여성입니다.

LA GRANDE COUTURE

철학의 핵심인 LA GRANDE COUTURE는 여성 개개인의 고유한 REFLECTION을 극대화 하여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물고 시간의 가치를 되살려 기존 미학의 경계를 넘어서는 최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그의 헤리티지와 HAUTE COUTURE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뷰티 브랜드인 LA GRANDE COUTURE는 여성 개개인이 가진 아름다움, 그리고 빛을 찾아내 그녀만의 고유한 입체감을 섬세하게 디자인 합니다.

"The well-dressed woman is the one who
picks out her gown, her adornments, simply
because they make her appear more
pleasing, not because other people are
wearing the style."

“잘 차려입은 여성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드레스
그리고 장신구가 무엇인지 아는 여성이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려는 생각으로 차려입지 않는다.”

1912 HARPER’S BAZAAR 인터뷰

BEAUTY RENAISS ANCE

예측할 수 없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향한 여정,
폴 뽀아레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오뜨 꾸뛰르 뷰티, 뽀아레.
지금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당신을 위한 르네상스가 시작됩니다.